여친 베프와 몰래 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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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베프와 몰래 했던 썰

17 만두먹자 0 603


안녕, 형들, 누나들, 친구들, 동생들

내가 여기 쓰는 썰은 내가 대학교 다닐 때 그 당시 여친의 베프와 했던 썰이야.

내가 옛날에 올렸었는데 못 본 사람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더 올리는 거야.

재탕은 오늘로서 끝이야.

형들, 누나들, 친구들, 동생들, 격려 차원에서 흥분과 댓글 많이많이 부탁해!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는 공부에 열중하느라고 재미있는 일이 별로 없었어.

그리고 많이 순진한 편이라서 아다도 대학교 1학년 때 땠고.

글구 내가 좀 성적인 면에서 겁이 많아서 한번도 업소 같은 데 가서 윤락녀랑

해 본 적도 전혀 없어.


내가 1학년 겨울 때부터 우리과 1년선배인 누나랑 사귀게 됐어. 그 누나가 나

아다 때준 누나야. 내가 생일이 1월이라서 학교를 한 살 먼저 들어가서 그 누나가 나보다 한 해 선배지만 나이는

두 살 더 많았어.

그 누나랑 친한 친구(동성친구)가 있었어. 나나 내 여친이나 친구가 많은 편이었지만 내 여친은 그 누나랑은 단짝친구

였어. 근데 여기에서 여친, 여친베프, 여친베프의 남친 이런식으로 쓰면 너무 말이 기니까 그냥 편의상 가명을 적을께.

물론 실제 이름은 절대로 아니야.

나 - 김종석

내 여친- 최현주

내 여친 베프 - 이주은

내 여친 베프의 남친 - 서건우

이 이야기는 내가 대학교 2학년 때 있었던 일이야. 그 당시 나는 내 여친과 사귄지 한 9개월 정도 된 때였어. 한참 나랑

내 여친이랑 서로 불이 붙어서 떡 존나게 치던 시절이었지. 나는 내 여친을 누나라고 불렀어. 내 여친은 내 이름 부르고...

근데 주은이 누나가 내 여친의 베프이다 보니 나랑 여친이랑 주은이 누나랑 건우 형(내 여친 베프의 남친)이랑 함께 놀게

되는 적이 많았어. (주은이 누나는 내 여친과 동갑이었음. 그리고 우리 4사람은 모두 같은 대학교 학생이었음.)

그래서 자연스럽게 나도 주은이 누나랑 건우형과 친하게 됐어.

건우형은 복학생이었는데 내가 2학년 때 4학년이었고 군대도 갔다왔어. 그 형은 나보다 5살 더 많았어. 건우형과 주은이

누나는 건우형이 3학년으로 복학했을 때 주은이 누나가 2학년일 때 서로 사귀게 되어서 1년 좀 더 된 커플이었어.

근데 보니까 주은이 누나랑 건우형은 서로 되게 사랑하지만 자주 다투는 편이였어. 그래서 만나면 수시로 티격태격하고

사랑싸움을 했지.

근데 나랑 내 여친(현주누나)이랑 떡을 자주 치게 되니까 칠 때마다 모텔에 가기도 돈도 많이 들고 해서 내가 집 하나 전세 내서

친구들(동성친구들) 한테 방 2개 임대 놓고 나 방 하나 쓰던 걸 내 방까지 아는 사람한테 임대 놓고 나는 원룸으로 이사 갔어.

친구들 있는데 떡칠 수도 없고 해서 말이야.

그런데 어느 날 저녁에 주은이 누나한테서 나한테 연락이 온거야. 내 기억으로는 그 날 밤이 가을이고 금요일이었던 것 같아.

따르르릉 (핸드폰 울리는 소리)

나: 여보세요.

주은: 어, 종석이니? 나야. 주은이.

나: 어, 누나 웬일이야?

주은: 나 기분이 별로인데 위로해 줄 사람이 없네.

나: 왜? 누나 무슨 일 있어?

주은: 나 남친 새끼랑 싸웠어.

나: 또? 누나랑 형은 왜 맨날 싸워?

주은: 아, 몰라 짜증나.

종석아, 너 지금 바빠?

나: 아니, 별로, 왜?

주은: 나 니네 집에 지금 가도 돼?

나: 어, 지금 와.


전화를 끊고 나서 30분 정도 있으니까 그 주은이 누나가 내 집에 도착했어.

주은이 누나는 외모가 키 163 정도에 나름 귀여우면서 예쁜 스타일이야.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이 보면 한 눈에 뻑 갈 정도는

아니었어. 근데 피부과 굉장히 하얗고 잡티 하나 없었어. 내 여친은 키가 168 정도 됐고 날씬하고 예쁘면서 색기 넘치는 스타일이었어.

론 외모로만 보면 내 여친이 주은이 누나보다 한 수 위었지.

나: 누나 남친이랑 또 왜 싸웠어? 몇일만 못 보면 서로 힘들어 할 거면서...

주은: 그 새끼는 너무 이기적이야. 지 밖에 모르는 놈.

그러더니만 주은이 누나가 나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구...

내용의 핵심인즉 주은이 누나가 건우 형이랑 섹스할때 자기는 조금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느낄 거만 느끼고 빨리 싼다는 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지도 작은 새끼가 지 혼자 신나서 열불나게 하고는 빨리 싸고 나면 끝이라는 거더라고. 누나는 서서히

달아오를 때쯤 되면 그 형은 자기 할 거 다하고 끝낸데. 그래서 주은이 누나가 자기 남친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만 더 배려하겠다고

말해 놓고는 조금도 노력을 안 하더라는 거지. 그리고 만나는 것도 꼭 자기 좋은 시간에만 만나려고 한다는 거야. 내가 보기에도 주은이

누나가 건우형한테 많이 양보하는 편인 것 같더라구.


그리고 나서 주은이 누나가 나한테 나랑 여친은 어떻게 되어 가느냐고 하더라구. 그래서 나는 내 여친의 지도편달 하에 나날이 섹스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자랑을 했어. 그리고 훌륭한 스승을 둬서 참 좋다고 했더니 주은이 누나가 현주가 너무 밝혀서 안

힘드냐고 물어서 솔직히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난 괜찮다고 했어. 자주 해서 피곤한 거 보다는 느끼는 만족이 훨씬 더 크니까.

그래서 주은이 누나랑 이야기를 하다가 밖에 나가자고 해서 술마시고 2차로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부르고 다시 내가 사는 원룸으로

돌아왔어. 내가 누나한테 커피 한잔 하고 가라고 들어오라고 했더니 누나가 들어오더라구.

그래서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를 더 하다가 내가 누나한테 말했어.

나: 누나, 나 되게 재미있는 영화 한 편 있는데 그거 같이 볼래?

누나: 그래, 그러자.

그래서 나랑 그 누나는 그 영화를 봤어. 내가 온라인으로 주문한 외국영화였는데 진짜 야한 거임. 남자 자지랑 여자 보지털은 기본으로

나오고 포르노는 아닌데 유럽영화라서 섹스하는 장면도 리얼하게 보여줌. 근데 그거 보니까 은근히 꼴리기 시작하더라구. 근데 영화가

반 조금 넘어가니까 주은이 누나가 나한테 슬며시 팔짱을 끼더라구. 그리고 영화가 조금 더 지나니까 그 누나가 내 가슴에 손을 대면서

만지기 시작함. 그래서 내가 그 누나를 쳐다보니까 그 누나도 나를 쳐다봄. 눈이 서로 마주쳤음. 그리고 나서 그 누나가 내 턱을 한 손으로

잡더니만 입술을 손가락으로 만지기 시작하는 거야. 그리고 나서 우리는 키스를 했어.

마구 키스를 하면서 우리는 일어나서 벽쪽으로 갔어. 내가 불을 끄려고 하니까 주은이 누나가 끄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서로 각자의 옷을

벗었는데 보니까 그 누나 보지털이 역삼각형 모양으로 단정하게 나 있는게 보이더라구. 내 여친거보다 두께도 얇고 덜 무성했지만 난 여자

거기만 보면 미쳐버리는 스타일이라서 그 누나를 꽉 껴안은 다음에 번쩍 들어올렸어.

내가 섹스할 때 옷 벗고 나서 가장 먼저하는 일이 여자를 번쩍 들어올려서 침대에다가 갔다 눕히는 일이야.

내가 주은이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나서 서로 키스를 하다가 그 누나의 가슴을 내가 살살 만지기 시작했어. 그랬더니 그 누나 유두가

단단해지기 시작하더라구...

그리고 나서 내가 주은이 누나 유방을 혀로 가볍게 터치한 다음 살살 빨았어. 그랬더니 그 누나가 신음소리를 가볍게 내더라구.

내가 손을 밑으로 뻗어서 그 누나 보지를 만져 보니까 적당히 촉촉하게 젖어 있었어.

그래서 내가 몸을 밑으로 내려서 그 누나 보지를 살살 핥았지. 그 누나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더 커지더라고...

내가 일어나서 서랍에 있는 콘돔을 가지러 가니까 그 누나가 나보고 어디 가냐고 묻더군. 그래서 내가 콘돔 가지러 간다고 했더니 자기

가 배란기가 아니라서 안에다 싸도 상관없다고 하더라구.

침대로 오니까 누나가 내 자지를 열나게 만지더니만 (딸쳐주는 형태로) 빨면서 입에서 넣었다 뺐다 한 후에 나도 누나 보지를 열나게 핥

았어. 그리고 내가 내 자지를 누나 보지(갈라진 틈 위주로)에다가 문질러대다가 내 자지를 그 누나 구멍에다가 갖다 꽂았지.

그래서 내가 누나랑 정상체위로 내가 누나 위에서 누나 거기에다가 내 물건을 꼽고 피스톤 작용을 하면서 나는 쌀듯말듯한 꼴릿꼴릿한

상태를 가까스로 유지해 갔어. 여친 덕에 사정을 참으면서 오래 하는 능력이 많이 향상되었거든.

주은: 종석아, 좀 더 세게 깊이 해줘. 빨리 싸면 안돼.

나: 알았어. 금방 안 싸고 오래할께.

우리는 정상체위로 하다가 체위를 바꿔서 누나가 여성상위로 내 위에 타고 방아를 찧기 시작했어. 물론 위대하신 나의 여친님만큼은

아니었지만 주은이 누나도 리듬도 잘 타고 잘 조여주는 편이라서 상당한 쾌감을 느꼈지. 내 여친이나 그 누나나 거기 구멍크기나 깊이

는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구...

그리고 나랑 그 누나는 카펫이 깔려있는 방바닥으로 내려가서 후배위, 측위, 엎드린 체위 등을 다양하게 했어. 그리고 절정에 다다르자

그 누나도 나도 신음소리를 크게 내면서 나는 그 누나의 질안에다가 폭풍사정을 했어. 아마 가임기라서 임신이 되었다면 3쌍둥이를

임신해서 낳고도 남았을거야 ㅋㅋ (아래의 댓글에서 '꿈꾸는 사슴' 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 저보고 주작이라느니 중딩 고딩

수준 성지식이라느니 헛소리를 하길래 여기서 밝힙니다. '가임기라서 임신이 되었다면 3쌍둥이를 임신해서 낳고도 남았을거야 ㅋㅋ'

라는 말은 제가 그 누나의 질안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액을 사정했다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서 쓴 표현일 뿐 진짜로 정액을

내에 많이 사정했다고 해서 쌍둥이를 임신했을 거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임기라고 해서 섹스한다고 다 임신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섹스가 끝난 다음에 같이 목욕을 하려고 했더니 주은이 누나가 부끄럽다면서 따로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어. 내 여친보다는 부끄럼을

많이 타는 편이라서... 그리고 자기는 섹스할 때 불을 절대로 안 끈대. 밤에 할 때는 불이 켜져 있어야 서로의 몸을 잘 볼수 있고 섹스에서

하는 재미가 더 크지만 보는 재미도 무시 못한다고 해서... 그리고 오늘 자기 많이 만족시켜줘서 나한테고맙다고 하더군.

그 후에 그 누나와 나는 가끔씩 각자 애인의 눈을 피해서 뜨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어. 가장 꼴렸을 때가 나랑 내 여친(현주누나)와 주은이

누나와 건우형(주은누나의 남친)과 함께 방학 때 바닷가에 놀러갔을 때 각자의 애인이 잘 때 몰래 나와서 섹스했을 때였어. 물론 내가

대학교 4학년 올라가면서 주은이 누나와 건우형은 결혼을 했어. 그리고 결혼 후에는 더 이상 우리가 따로 만나는 일은 없었지.

나는 대학교 졸업하고 군대에 가면서 여친이 내가 군대 간 사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 바람에 여친은 딴놈하고 결혼하게 되었고...

나중에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나 군대간 후에 여친이 내 생각나서 자주 울고 무지 힘들어 했는데 (내가 군대 간 초기에는

가끔씩 면회도 오고 연락도 주고받고 했음) 여친이 교회에 나가서 거기에서 어떤 오빠를 만나서 그 오빠가 위로해주고 함께 시간도

보내주고 하다가 정이 들어서 연인사이로 발전하고 결혼도 했다는 거야.

더 이상 면회도 안 오고 더 이상 연락도 안 되는 여친한테 나도 군대에 있으면서 많이 원망도 하고 미워도 했지만 세월이 가니까 미움이

차차 옅어 지더라고. 내 여친은 워낙 옹녀라서 안 하고 참는 데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이해해 주기로 했어.

근데 나 지금은 애인도 없고 여자랑 못해 본지도 꽤 됐어. 사람들이 그러는데 섹스를 경험하기 전에는 남자들이 사춘기가 되면서 10대

초중반부터 섹스를 정말 하고 싶어하는 반면에 여자는 남자랑 섹스를 경험하고 나서 섹스에 제대로 맛을 들인 다음에 못하게 되면 남자

보다 훨씬 더 힘들어한다고 하더라구. 하지만 나도 힘들어... 가끔씩 야동보고 딸치지만 나도 사회생활을 하니까 언젠가는 인연이 또 생기

겠지. 내가 태어나서 섹스한 여자는 대학교 때 내 여친(현주누나)과 그녀의 베프였던 주은이 누나가 다야. 그리고 앞으로는 애인 생기면

다른 여자랑은 안 하고 애인한테만 오로지 전념하려고 해.

긴 글 다 읽어준 형들, 누나들, 친구들, 동생들 정말 고마워. 복받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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